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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의학과

직접 눈으로 볼 수 없는 우리 몸의 내부 질환!진단이 정확해야 치료가 더 완벽해집니다.

신촌연세병원 영상의학과에서는 대학병원급 MRI, MDCT, 초음파, 혈관촬영 등 최신의 의료장비들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진단 당일, 신속하고 정확하게 환자분의 병변상태를 검사•판독합니다.
진료문의 02)711-2035


뢴트겐(Wilhelm Conrad Roentgen)이 1895년 11월 8일 X선을 발견하고 이를 ‘X선 방사(X-radiation)’ 라고 명명하였는데 현재도 영상의학 분야에서 이 용어가 쓰이고 있습니다. 이후 X선을 인체에 투과하면 인체의 내부 구조물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, 이를 바탕으로 한 단순 방사선 촬영은 영상의학 분야에서는 약 50년간 인체 내부의 영상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기법으로 진단 및 치료 분야에 이바지해 왔습니다.

영상의학과는 예전에 일반인들에게 엑스레이(X-ray)과로 불리었던 과로 X선 촬영뿐만 아니라 전자기장, 초음파 등을 이용하여 신체 부위의 영상을 획득하여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이용하는 의학의 한 분야입니다.

영상의학과에는 자기공명영상(MRI), 컴퓨터 단층촬영(CT), 방사선 촬영(X-ray) 등 첨단장비를 이용한 검사를 통해 질병을 진단, 치료, 관찰를 합니다. 위치 및 모양, 크기, 파급된 장소를 찾아내어 의료 적용 부위를 확대하여 치료 방침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


3T MRI란?

정밀하고, 정확한 3T MRI

신촌연세병원 영상의학과에서는 대학병원급 MRI, MDCT, 초음파, 혈관촬영 등 최신의 의료장비들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진단 당일, 신속하고 정확하게 환자분의 병변상태를 검사•판독합니다.
진료문의 02)711-2035


3T MRI란?

  • 기존 MRI 보다 10배 이상 높은 진단율
  • 넓은 출입구와 적은 소음으로 공포감 감소
  • 검사시간 단축(뇌: 20분, 수족부: 20분, 척추: 15분)
  • 다양한 각도에서 3D영상 촬영 가능
  • 다른 부위로 전이된 악성병변 판별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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